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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처럼, 온전한 용서를 할 수 있는 은혜가 임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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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사랑2024-04-21 20:37
가정 예배를 사모하는 이선기 집사님과 요한이와 세한이의 모습이 참 귀하네요~
가정 예배를 통해 가장 좋은 길을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귀한 나눔에 은혜를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정 예배를 통해 가장 좋은 길을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귀한 나눔에 은혜를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2월은 꿈꾸는 요셉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우리 목사님의 남다른 해석? 온전한 용서의 요셉~
사춘기인 큰 아들 요한이에게 가족안에서 용서하지 못한 부분이 있냐고 질문했더니, 이해할수없는 부모님의 지도에? 용서가 안되는...답답함이 있다고 하는데.........이해되지 않은 상태로 우선 넘어갔고 지금도 이해되지 않는다고 한다....
요셉과 같다.............형들이 노예로 팔아 넘길 때도, 술 맡은 관원장을 자기를 잊어버렸을 때도 머리로는 이해되지 않았을 요셉.....
그러나, 애굽의 총리가 되어 형들을 만났을 때, 얼마나 밀려왔을까요......그리고 용서가 되었을까요......
우리 요한이에게 요셉에게와 같이 임하실 주님을 생각하니 가슴이 뭉클해졌어요..
물론 오늘 이 자리에 이 시간에 그런 일이 일어난 것은 아니지만..ㅠ.ㅠ 일어날것을 기대하며..^^
집밥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리며, 집밥을 맛나는 간식으로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