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세상이 무너지고 소망이 끊어지 것처럼 느껴질 때, 하나님께서 여전히 일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나무가 베어져도 뿌리가 남아 다시 싹을 틔우듯,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는 회복과 생명이 반드시 일어납니다. 중보기도부는 바로 그 "그루터기"의 믿음으로 기도하는 모임입니다. 중보기도부는 말씀에 뿌리내리고, 사람을 향해 가지를 뻗으며 세상의 아픔을 안고,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기도하는 그루터기의 사명을 감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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