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위원회 산하 부서인 장학부와 이웃사랑부 사역 소식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장학부에서는 장학생들을 선발하여 재정적(장학금), 정서적(멘토/멘티 결연) 지원을 하며, 이웃사랑부에서는 지역 행정센터, 복지센터와 연계하여 교회 안팎의 어려운 이웃들을 실제적으로 돕고 있습니다.
미셔널 라이프를 실천하는 다락방의 섬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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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께 함과 같으리라"
(로마서 10:14~15)
이웃사랑위원회 산하 부서인 장학부와 이웃사랑부 사역 소식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장학부에서는 장학생들을 선발하여 재정적(장학금), 정서적(멘토/멘티 결연) 지원을 하며, 이웃사랑부에서는 지역 행정센터, 복지센터와 연계하여 교회 안팎의 어려운 이웃들을 실제적으로 돕고 있습니다.
지난 7월 21일
2부 예배 후 정상철 집사님, 이철균 집사님과 함께 용인 지곡동에 위치한 주사랑교회를 방문하여 이희규 담임목사님과 사모님을 뵙고 사역과 교회의 사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15명 정도의 성도가 출석했었는데, 코로나로 돌아가시거나 건강이 약화되어 많은 분들이 교회에 출석하지 못하고 현재 열 명 미만의 성도가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합니다. 담임 목사님께서는 주중에는 요양보호사 일을 하시면서 돌보는 장애우들과 그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하신다고 하는데 그것이 바로 삶 속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미셔널 라이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래전 분당우리교회에서 교인들에게 건강한 미자립 교회를 알려주고 1년 동안 그 교회에 출석하여 예배드리고 헌금도 그 교회에 드리는 미자림교회 돕기 캠페인을 벌인 적이 있는데, 그때 주사랑교회도 선정되어 분당우리교회에서 일곱 분이 출석하면서 일 년 동안 큰 힘이 되어주셨다고 합니다. 목사님은 사모님도 소아마비 장애가 있으셔서 그 아픔을 알기에 다른 사람들보다 더 장애인 사역에 관심과 애착을 가지고 계신 것 같습니다.
오늘 우리 다락방 계좌에 모여진 다락방 회비 중 이십 만원을 헌금했으며, 목사님께서는 귀한 헌금을 해주신 집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전달해 달라고 하셨고 우리 교회와 다락방 그리고 집사님들의 가정과 하시는 일들을 위해 감사와 축복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방학 중이지만, 앞으로도 집사님들과 소통하며 앞으로도 우리가 어떻게 동역할 수 있을지를 이야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한 주간도 주님과 동행함이 참된 기쁨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7월에 이어 8월에도 주사랑교회를 섬겨주신 직장7남다락방의 미셔널 라이프의 실천!!!
주사랑교회에서 8월에 주신 소식전하며 마무리합니다.
🍉저희 주일예배 마치고 무더운 날씨 오랜만에 더사랑교회 사랑의 손길을 통하여 별미의 식탁을 가졌습니다 .
감사드립니다 .🍉
섬김의 실천이 더THE사랑교회에 도전이 되어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지길 기도합니다.